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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해볼까

주 3일과 주 6일 사이, 내 생활에 맞는 조건 찾기

근무일수·소정근로시간·계약기간을 함께 보고 내 생활과 맞는지 판단하는 방법입니다.

8월 28일 원문 확인

오늘 확인한 23개 공고의 근무일수는 주 3일 1건, 주 4일 2건, 주 5일 13건, 주 6일 7건이었습니다. 며칠 일하는지만 보지 말고 주 소정근로시간과 계약기간을 함께 봅니다.

근무일수와 시간은 한 묶음입니다

주 3일로 표시된 공고와 주 6일로 표시된 공고는 출근 횟수뿐 아니라 하루의 길이와 업무 방식도 다를 수 있습니다. ‘주 3일’이라는 말만 보고 짧은 일이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계약기간도 확인합니다

이번 자료에는 기간이 정해진 근로계약 14건, 시간선택제로 표시된 기간제 계약 2건, 기간을 정하지 않은 근로계약 7건이 있었습니다.

계약기간이 정해져 있어도 연장 여부는 공고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공개 자료에 없는 내용은 미나우가 추측하지 않습니다.

내 기준을 먼저 적어봅니다

이 다섯 가지를 적어두고 다시 일해볼까 목록에서 비교하면, 공고 수가 많아도 내 생활과 맞지 않는 조건을 먼저 덜어낼 수 있습니다.

다음 읽을 것

내 삶은 내가. 미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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